비트나인 152

비트나인, 올해 노벨평화상 '세계식량계획'에 그래프DB 공급

그래프 DB 전문 기업 비트나인(대표 강철순)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세계식량계획(WFP)에 그래프DB 아젠스그래프'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비트나인 측은 "WFP에 공급한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가 기아 해결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의 연구, 개발에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9일 올해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세계의 기아 문제 해결에 힘써온 WFP가 선정됐다. WFP는 1963년 식량원조를 통해 기아퇴치와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유엔 기구이자 세계 최대의 식량 지원 기구다. WFP는 매년 80여 개국의 9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매일 5천 여대의 트럭과 20여 척의 선박, 그리고 90여 대의 항공기로 구호물자를 보내..

비트나인, 그래프 기술 기반 이상행위탐지시스템 'G-FDS' 출시

전자통신 및 전자상거래 환경 사기 범죄 탐지에 활용 [데이터넷]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연구·개발 기업 비트나인(대표 강철순)는 그래프 기술 기반의 이상행위탐지시스템 ‘G-FDS’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G-FDS는 그래프 FDS 엔진인 ‘아젠스(Agens) G-FDS’와 저장소인 ‘아젠스그래프(AgensGraph)’로 구성된다. 그래프 분석이 가능한 데이터 모델링 서비스, 신규 데이터 생성 및 기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데이터 유형에 맞춤화된 FDS 엔진 적용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G-FDS의 특징은 정형화된 패턴 외에도 비정형 데이터까지 가설 패턴 기반의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탐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FDS는 정형화된 룰에 기반해 이상행위를 탐지한다. 블랙리스트와의 IP, MAC 등의..

ARCHIVES 2020.10.14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가져온 변화, ‘언택트’와 ‘온택트’

언택트(Untact)란? 전 세계로 퍼진 코로나 19 때문에 사람들의 일상이 바뀌고 있다. 코로나 19 감염증의 노출을 최소화 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임을 자제하는 요즈음 재택근무, 택배, 배달 서비스 등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가 인기다. 이러한 흐름에 부쩍 눈에 띄는 신조어가 있는데, 바로 ‘언택트’다. 언택트(untact)는 부정사 ‘un-’과 접촉을 뜻하는 ‘contact’를 합친 말인데, 사실은 콩글리시다. 해외에서는 ‘non-contact(넌컨텍트)’, ‘no-contact(노컨텍트)’, 또는 ‘zero contact(제로 컨텍트)’로 표현하고 있으며, 한글로는 비대면 또는 비접촉 정도가 정확한 표현이 될 것이다. 용어 선택에 관해 갑론을박이 있지만, 뭐가 됐든 우리 사회에서는 ‘언택트’가 표준이 ..

[웨비나] 디지털 변혁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혁신 전략

비트나인×바이라인네트웍스 [디지털 변혁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혁신 전략] 웨비나와 함께합니다. 비트나인이 바이라인 네트웍스의 웨비나에 연사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와 네트워크 분석으로 AI 완성하기'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흔히 데이터베이스라고 하면 오라클이나 마이SQL로 대표되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현대 기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IT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요구는 RDB만으로 대처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하나의 제품에서도 여러 종류의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될 필요성도 대두됩니다. 최근에는 이런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베이스들이 다수 등장했습니다. 키밸류 DB, 컬럼 DB..

ARCHIVES 2020.09.11

[인터뷰] "그래프DB, 초연결 지능화 시대 핵심기술이다"

"그래프DB, 초연결 지능화 시대 핵심기술이다" [인터뷰] 비트나인 강철순 대표 "현재 한국에 제품형태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는 비트나인의 아젠스그래프밖에 없다. 그래프 DB 기술은 개체 간의 관계를 지어주는 것인데, 뭔가 연관관계 있는 데이터를 관리할 때 유용하다. 최근 인공지능, 지식그래프 등 파생 형태로 그래프 기술이 국내외에서 각광받고 있다. 그래프 DB는 모든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대량의 데이터 간 연결 관계를 분석하는 기술이자, 초연결 지능화 시대의 핵심 기술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프 DB 솔루션전문업체 비트나인의 강철순 대표는 최근 본지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비트나인은 2013년 설립된 회사로 2017년 우리나라 최초의 그래프DB 솔루션 ‘아젠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