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나인 152

"AI 시각화의 중심, 그래프DB 기술 한국 대표"

4차산억혁명 페스티벌202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비트나인 (지디넷코리아=특별취재팀 )데이터는 21세기 산업의 원유로 통한다. 그 원유를 가공하는 데이터 처리 기술은 디지털 혁신의 근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데이터 분석 시장은 기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 중심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그중 그래프 DB 분야는 대규모 데이터 간의 관계를 점과 선으로 연결하는 그래프로 표현하는 기술이다. 빠른 속도로 데이터 간 관계를 분석할 수 있고, 대용량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그래프DB에 있어 한국에서 유일한 상용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는 비트나인은 전세계 데이터 관련 종사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비트나인은 10일 지디넷코리아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

ARCHIVES 2020.12.10

비트나인,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참석 예정

안녕하세요? 비트나인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1’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은 우리나라가 선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뉴딜 관련 기업과 기관의 제품, 솔루션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로, 비트나인도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아 최근 출시한 아젠스그래프 V3.0 및 G-FDS와 G-PAS 등 여러 제품과 솔루션들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그래프 분석 시연 영상들과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니 꼭 방문해 주세요! 자세한 행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1 주제: NewDeal Dynamics! DNA First! 기간: 2020년 12월..

ARCHIVES 2020.12.08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 비트나인

'그래프 DB 솔루션' 국내 첫 출시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비트나인(대표 강철순)이 IT/솔루션 분야에서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은 전통적인 사회구조를 혁신하는 디지털 전환 기업뿐만 아니라 바이오, 융합, 환경, 기계기술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핵심 유망 기술을 가진 기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매해 각 분야의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다. 비트나인은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인 ‘아젠스그래프(AgensGraph)’를 개발해 선발 주자인 글로벌 개발 업체가 독점하고 있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시장에 당당히 진입해 성장 중인 기업이다. 최근에는 보유한 그래프 기술에 인공지능(AI)을 더해 기술특례상장을 신청, 코스닥 상장을..

ARCHIVES 2020.11.05

비트나인, 내년 상장…"그래프 DNA로 미래 본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절차 돌입 전세계적으로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기술이 관심을 받는 가운데 관련 기술을 보유한 비트나인이 내년 상장을 추진한다. 그래프 기술에 인공지능(AI)을 더해 더 많은 가능성을 열겠다는 포부와 함께다. 최근 비트나인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신청하고, 내년 상장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비트나인은 그래프 DB 기술과 제품 '아젠스그래프'를 보유한 회사다. 그래프 DB는 데이터 개체 간의 연관 관계를 즉각적으로 분석하고 시각화 하는 기술이다. DB 기술의 트렌드를 제공하는 'DB엔진'에 따르면, 그래프DB는 시계열DB와 함께 2013년 이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래프DB는 소셜미디어 분석, 인공지능(AI) 추천 엔진, 유통, 진단, 사기방지, 게놈 시퀀싱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ARCHIVES 2020.10.29

블랙아웃 막아내는 ‘스마트그리드’ 기술, 화두는 ‘그래프 DB’

대한민국을 뒤흔든 915 정전사태 온난화로 기후환경이 변하고, 늦더위나 강추위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 그에 따라 갑작스러운 전기 사용량 증가로 전기 수급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 전기를 지능적으로 절약하는 기술이 필요했다. 그렇게 부각된 기술이 바로 스마트그리드(Smart Grid)다. 지난 2011년 9월, 대한민국에서 일시적인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했었다. 한전은 하절기 전력수급 기간(6월 27~9월 9일)이 지나 겨울을 대비해 발전기를 정비 중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해 9월 중순에는 전국적 이상기후로 인한 무더위로 전기 수요가 급증했고, 에어컨 과다 사용으로 인해 예비전력량이 떨어졌었다. 오후 3시 이후로도 전력피크를 초과하여 전력수요가 유지되고, 예비전력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