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형DB 20

그래프 모델링으로 예지정비시스템 구현하기

분석 관점에서의 예지정비시스템 예지정비시스템은 장비의 설비 상태를 점검하고 고장을 예측하는 관리 시스템이다. 예지정비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다양한 종류의 장비들의 잠재적 고장요인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설비와 관련된 데이터 수집, 분석 및 과학적 관리를 통해 예측모델을 구성해주어 문제점을 개선하며, 다운타임을 줄여 비용 손실까지 막아주는 효과를 가져다준다. 기존의 예지정비 시스템은 시계열 기반의 데이터 패턴을 주로 학습 후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에 알려주는 시스템이었다. 시계열 기반 패턴 분석은 고장을 어느 정도 예측하여 관리는 가능하나, 고장 요인을 정확하게 예측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분석기법에서는 장비와 장비 간 상호작용에 대한 요소를 고려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주 일어나는..

그래프 DB 전문 기업 비트나인, 20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국내 유일의 그래프 DB 전문 기업 비트나인이 지난 20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지난 24일 전했다. 이번 승인에 따라 비트나인은 곧바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이다. 비트나인은 2013년 10월 설립된 그래프 DB 개발사로 그래프 DB 제품 라이선스 공급과 그래프 DB 기반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다. 그래프 DB는 수천만 사람들과의 관계나 수십억 사물들 간의 복잡한 관계를 그래프 데이터라는 형태로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는 주요한 미래 기술 중 하나이다. 비트나인은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정형과 비정형 데이터를 모두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델 그..

ARCHIVES 2021.08.26

[9/15 웨비나] 그래프 DB와 관계형 DB의 공존 전략과 시너지 효과

다른 NoSQL들은 이제 RDBMS에서 갈아탈 때라고 하는데..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을까? RDBMS를 유지하면서도 NoSQL을 쓸 순 없을까? 또, 함께 시너지를 낼 순 없을까? 그래프 모델링, 그래프 알고리즘은 어떤 것일까? 갈수록 NoSQL, 특히 그래프 DB에 대한 기업의 니즈가 증가함에도 선뜻 도입이 어려운 것은 기존의 시스템 교체라는 리스크 때문일 텐데요. 비트나인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기존 시스템의 전면적인 교체가 아닌, 공존하며 더욱 시너지를 발생시키는 방법에 대해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관계형 DB를 기반으로 그래프 DB의 고도화된 분석 기법을 적용한 사례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웨비나에 등록하시고 명쾌한 해답을 찾아가세요! 목차 RDBMS와 NoSQL, 그리고 그래프 DB RDBMS..

ARCHIVES 2021.08.25

비트나인, 북유럽 테크 기업 스파크에 그래프 DB 공급

그래프 DB 전문기업 비트나인(대표 강철순)이 노르웨이의 테크 기업 스파크(SPARWK)와 그래프 DB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비트나인은 자사의 그래프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스파크사와 글로벌 음악 업계를 위한 플랫폼을 개발해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스파크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를 시작으로 빌보드 차트에서 40차례 1위를 기록한 노르웨이 프로덕션팀 디자인 뮤직(Dsign Music)의 수장 로빈 젠슨(Robin Jenssen) 대표와 NCT, 트와이스, 엑소, ITZY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등을 프로듀싱하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최진석 프로듀서(PD)가 지난 2019년 공동 설립한 글로벌 기업이다. 스파크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최진석 PD는 “복잡하게..

ARCHIVES 2021.06.08

비트나인, 그래프 기술로 '제조 혁신' 이끈다

그래프 DB 전문기업 ‘비트나인’(대표 강철순)이 조선·해양플랜트 건조 전문기업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인 ‘DSME정보시스템’(대표 백종현)에 그래프 DB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DSME정보시스템의 축적된 설계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비트나인의 그래프 DB를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분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사됐다. DSME정보시스템은 지난 2017년 대우조선해양의 ICT 부문이 분사해 설립한 기업이다. 분사 이래 국내외 조선소를 대상으로 컨설팅, 개발, 솔루션 비즈니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비트나인 관계자는 “고객은 기존의 데이터 저장 관리 형식인 관계형 DB로는 복잡한 데이터간 관계 분석이 어려워 그래프 DB를 통해 제조 공정 지능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라..

ARCHIVES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