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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수상한 세계식량계획(WFP)의 기아 해결 솔루션, ‘그래프 DB’

세계식량계획(WFP), 노벨평화상 수상! 지난 9일, 세계의 기아 문제 해결에 힘써온 UN의 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WFP)이 올해의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WFP는 1963년부터 식량원조를 통해 기아퇴치와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세계 최대의 식량 지원 기구다. WFP는 매년 80여 개국의 9,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매일 5천 여대의 트럭과 20여 척의 선박, 90여 대의 항공기로 구호물자를 보내고 있다.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민간 항공 운행이 중단된 상황에서는 자체 수송 허브 네트워크를 가동해 89개의 빈곤국에 약 300톤의 마스크와 장갑 등의 구호물자를 전달하기도 했다. 방대한 데이터로 인한 챌린지 WFP를 비롯한 NGO들은 단순히 구..

ARCHIVES 2020.10.16

비트나인, 올해 노벨평화상 '세계식량계획'에 그래프DB 공급

그래프 DB 전문 기업 비트나인(대표 강철순)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세계식량계획(WFP)에 그래프DB 아젠스그래프'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비트나인 측은 "WFP에 공급한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가 기아 해결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의 연구, 개발에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9일 올해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세계의 기아 문제 해결에 힘써온 WFP가 선정됐다. WFP는 1963년 식량원조를 통해 기아퇴치와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유엔 기구이자 세계 최대의 식량 지원 기구다. WFP는 매년 80여 개국의 9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매일 5천 여대의 트럭과 20여 척의 선박, 그리고 90여 대의 항공기로 구호물자를 보내..

비트나인, 그래프 기술 기반 이상행위탐지시스템 'G-FDS' 출시

전자통신 및 전자상거래 환경 사기 범죄 탐지에 활용 [데이터넷]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연구·개발 기업 비트나인(대표 강철순)는 그래프 기술 기반의 이상행위탐지시스템 ‘G-FDS’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G-FDS는 그래프 FDS 엔진인 ‘아젠스(Agens) G-FDS’와 저장소인 ‘아젠스그래프(AgensGraph)’로 구성된다. 그래프 분석이 가능한 데이터 모델링 서비스, 신규 데이터 생성 및 기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데이터 유형에 맞춤화된 FDS 엔진 적용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G-FDS의 특징은 정형화된 패턴 외에도 비정형 데이터까지 가설 패턴 기반의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탐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FDS는 정형화된 룰에 기반해 이상행위를 탐지한다. 블랙리스트와의 IP, MAC 등의..

ARCHIVES 2020.10.14

[기고] 그래프 DB가 ‘밥’ 먹여준다

그래프 DB를 활용한 UN의 기아문제 해결 사례 우리는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있다. 그러나 지구 반대쪽 한편에서는 전쟁, 홍수, 허리케인, 지진 또는 화재와 같은 재해로 인해 심각한 병을 앓거나 영양 실조로 굶주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 구호단체, UN의 세계식량계획 (World Food Programme, WFP)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원하는 유엔기구이다. WFP에 따르면 매일 밤 약 8억 2100만명이 공복 상태로 잠자리에 들고, 세계 인구 중 3분의 1이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WFP는 매년 83개국, 9,140만 명에 달하는 굶주린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매일 5천 대의 트럭과 20척의 선박, 그리고 92대의 항공기로 구호물자를 보내고 있다. ..

[인터뷰] "오픈소스로 글로벌DB 기업 꿈꿔요"

"오픈소스로 글로벌DB 기업 꿈꿔요" 강철순 비트나인 대표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국내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기업은 드물다. 오픈소스 개발 생태계를 형성하는 것 자체가 어렵고, '오픈소스로 돈을 벌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여전해서다. 오픈소스 기업이 거액에 인수되고 잇따라 기업공개(IPO)까지 성공하는 해외와는 대비된다. 그런데 최근 국내 데이터베이스(DB) 회사 비트나인이 오픈소스 기업으로의 행보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애써 개발한 그래프DB의 소스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한 것이다. 강철순 비트나인 대표는 최근 기자와 만나 "오픈소스 상용화에 성공해 국내에서 오픈소스에 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3년 설립한 비트나인은 현재까지 누적 투자액 100억원 이상을 기..

ARCHIVES 2020.09.21